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 자치 주훈춘시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한국인 부부 살해사건을 수사중인 중국 공안당국은 탈북자 4명과 조선족 1명 등 5명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내고 남자 1명과 여자 2명 등 20대 탈북자 3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다른 20대 남자 탈북자 1명은 몽타주를 통해 수배했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이에 앞서 사건 당일인 10일 헤이룽장성 출신 20대 조선족 공범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여자 탈북자 2명은 탈북 후 이곳 저곳을 전전하다가 훈춘시내 모다방에서 싼 임금을 받고 여종업원으로 일해오다 금품을 털기위해 남자탈북자 2명 등과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 공안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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