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 각국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세계 경제는 큰 후퇴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로가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면서, 올해 세계 경제가 별다른 퇴보가 없다는데 동의했지만, 일본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기 둔화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전문가들은 미국의 경제 사정이 유럽 등 다른 지역의 경제와 무관할 수는 없지만 세계 전체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한편 세계경제포럼은 30개 나라 정상과 정부수반, 정부고위관리, 기업최고경영자 등 모두 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부터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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