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사일 개발과 수출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와 협상할 의지를 갖고 있다고 독일 일간 노이에스 도이칠란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그레고르 기지 전 민사당 하원 원내의장의 말을 인용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은 국제사회의 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미사일 문제에 대해 협상할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기지 의원은 북한으로서는 무기 수출이 유일한 외화획득 수단이기 때문에 이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어야만 무기 수출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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