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AFP=연합뉴스)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오늘 아흐메드 지사에 충성하는 무장병력과 군벌무사 얄라호우 추종세력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4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기자들과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양측간 충돌 과정에서 아흐메드 지사의 자택이 약탈되고 불에 탔으며 아흐메드 지사의 비서를 비롯한 7명이 살해됐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금융 분쟁이 발단이 돼 지난 14일 시작된 양측간 총격전으로 지금까지 80여명이 희생되고 150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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