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린스펀 의장의 감세 시사 발언이 큰폭의 추가금리 인하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을 실망시키면서 나스닥지수가 다소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국제 금융시장 소식 뉴욕에서 전해 드립니다.
⊙기자: 설 연휴 기간에 상승을 보였던 나스닥 시장이 다시 크게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인 83포인트 오른 1만 730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3.7%인 105포인트 내린 2754를 기록했습니다.
그 동안 실적호전과 추가금리 인하 기대를 발판으로 반등을 이어간 나스닥시장은 그린스펀 연방준비이사회 의장의 감세정책 지지발언이 알려지면서 조정을 보였습니다.
감세정책이 시행될 경우 추가금리 인하폭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는 반기지 않는 모습입니다.
한편 광통신 부품업체인 코닝사가 실적악화를 전망하며 폭락해 실적호전으로 상승한 기술주들에 나쁜 영향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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