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 일부 섬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돼 귀경객 8백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설인 지난 24일부터 사흘째 뱃길이 끊긴 전남 완도군 선죽도와 신안군 가거도 등 5개 섬지역에는 귀경객 4,5백명이 뭍으로 나오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 운항도 사흘째 통제돼 거문도를 찾은 귀성객 3백여명도 섬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는 오늘 밤쯤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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