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과 펄신이 미국 LPGA투어 오피스데포 골프대회 첫날 경기에서 공동 7위에 나섰습니다.
박지은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도럴 리조트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9홀을 마친 현재 1언더파를 쳐 펄신,호주의 케리 웹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라 있습니다.
박세리는 2오버파로 경기를 마쳐 공동 37위로 부진을 보였습니다.
김미현은 12번홀을 마친 현재 2오버파로 박세리와 함께 공동 3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낸시 스크랜튼은 3언더파를 기록해 스웨덴의 헬렌 알프레드슨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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