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남부 해상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가 일부 해제되면서 목포항을 기점으로 하는 대부분의 여객선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목포항 여객선운항상황실은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서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가 해제됨에따라 소흑산항로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 등지의 귀경객들이 뭍으로 나올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남해서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는 오전 7시를 기해 폭풍경보로 대체돼 여수시 거문도와 완도군 선죽도 등지에 남아있는 귀성객 5백여명은 오늘도 귀경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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