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노조의 파업 중단 결정에 맞춰 오늘부터 직장 폐쇄를 해제하고 정상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데이콤은 지난 18일 노조측이 전면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늘 아침 7시부터 직장 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대고객서비스 등 정상적인 업무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이콤의 오늘 직장 폐쇄 해제는 지난해 11월 8일 파업에 돌입한 노조에 대응해 사측이 직장 폐쇄 조치를 취한지 50일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그러나 데이콤 노사는 여전히 임금인상과 단체협약 개정 등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노조가 파업철회가 아닌 파업중단 입장을 보이고 있어 노사갈등이 완전히 해소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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