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주택 매매가격은 별다른 변동을 보이지 않은 반면에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은행은 지난해 매매가격이 0.4%, 전세가격은 11.1%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집값이 한 해 동안 3.1%가 올랐고 수도권이 2.3% 오른 반면에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 등 6개 광역시는 0.6%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세가격은 수도권이 13.9%, 서울이 13.8% 오른데 이어서 6개 광역시도 10.4%, 21개 중소도시도 9.5%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전세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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