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이승철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미국을 방문중인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부시 전 대통령 내외와 잠시 악수를 한 것을 두고 한-미 정상회담 전달 확정으로 과장해 국내에 전달하게 한 뻥튀기 외교의 실체에 실망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또 부시 전 대통령과 별도 요담을 했다는 주장 역시 100여명의 인사에 섞여 악수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같은 거짓말로 특파원과 국민을 속인 것은 국민을 무시한 발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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