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정부가 김정일의 방중 행보와 발언 하나하나에 지나친 반응을 나타내며 들뜬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이 지금까지의 소매상식 교류가 도매상식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북한이 중국의 개방-개혁을 당장이라도 실현할 것처럼 예단하고 있다며 대북정책의 신기루를 쳐다보다가 현실경제를 잊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이산가족 생사확인을 100명씩 나눠서 하는 것이 도매상식 교류냐고 반문하면서 정부는 냉정을 되찾아 군사적 긴장완화와 군축문제 같은 평화정착을 앞당길 수 있는 핵심적 논의부터 시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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