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청탁 사건으로 장관직을 물러난 피터 맨델슨 전 북아일랜드 장관이 정계를 은퇴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오는 5월로 예정된 총선에 출마해 의원직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델슨은 지역구인 하틀풀 주민을 위해 싸울 것이라며 훌륭한 지역구 의원이 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맨델슨은 친분이 있는 인도 사업가의 여권 청탁 전화를 한 것으로 드러난 뒤 일주일 만에 북아일랜드 장관직을 사임했으며 영국 언론은 그가 장관직 뿐만 아니라 의원직도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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