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미국 LPGA투어 오피스데포 골프대회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지은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도럴 리조트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를 쳐, 선두와 2타차의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펄 신은 1언더파로 호주의 케리 웹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2오버파로 장정과 함께 공동 30위, 김미현은 3오버파로 부진을 보여 공동 44위로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미국의 웬디 워드는 4언더파로 재키 스미스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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