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기상악화로 제주와 다른지방을 잇는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7시를 기해 남해서부 먼바다와 남해동부 앞바다에 폭풍경보를 발효하고 제주부근바다에 폭풍주의보를 내렸습니다.
폭풍경보가 발효 중인 먼 바다에는 3-6미터,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제주 앞바다에는 3-4미터의 물결이 일고 있어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남해서부 먼바다와 동해상에도 폭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완도와 여수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사흘째 중단돼 귀경객 등 5백여 명의 발이 묶여있고 포항과 울릉간 여객선 운항도 오늘 오전부터 중단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해 남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는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해제돼 목포항의 여객선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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