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란 쥐의 털뿌리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로 발모에 필요한 털주머니가 있는 피부를 만들어 내는 실험이 프랑스에서 성공했습니다.
프랑스 국립과학-의학연구소의 세포전문학자 얀 바란돈 박사는 다 자란 쥐의 털뿌리에서 분리한 줄기세포를 털주머니가 있는 한조각의 피부로 전환시키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란돈 박사는 대머리와 중화상,피부암 치료에 돌파구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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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줄기세포로 발모가능 피부 생성
입력 2001.01.26 (10:51)
단신뉴스
다 자란 쥐의 털뿌리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로 발모에 필요한 털주머니가 있는 피부를 만들어 내는 실험이 프랑스에서 성공했습니다.
프랑스 국립과학-의학연구소의 세포전문학자 얀 바란돈 박사는 다 자란 쥐의 털뿌리에서 분리한 줄기세포를 털주머니가 있는 한조각의 피부로 전환시키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란돈 박사는 대머리와 중화상,피부암 치료에 돌파구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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