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연방 세르비아 공화국에 2차 세계대전 이후 50여년만에 처음으로 비공산당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조란 진지치 세르비아 총리가 이끄는 내각은 세르비아 의회에서찬성 168표, 반대 55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승인을 얻었습니다.
세르비아 의회는 지난 해 총선에서 밀로셰비치의 사회당을 누르고 승리를 거둔 보이슬라브 코슈튜니차 유고연방 대통령의 세르비아 민주야당이 장악하고 있으며 새 내각 역시 세르비아 민주야당 소속 개혁인사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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