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최근 대중가수들의 중국 공연을 추진한 뒤 기획사 직원이 잠적해 공연을 무산시키는 등 무분별한 중국 공연 기획이 양국간 문화 교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우선 지난해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00 한류 열풍 콘서트'의 우리 측 기획사가 소요경비를 지불하지 않고 잠적함으로써 공연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관계자의 조기 검거를 수사 당국에 요청했습니다.
한국의 '메리트 21 엔터테인먼트사'와 중국의 '환아 유한공사'가 공동 주관해 열릴 예정이었던 '2000 한류 열풍 콘서트'에는 최근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우리 대중음악 가수 'NRG'와 '클론' '베이비 복스'등이 출연할 예정이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앞으로 우리나라 대중가수의 해외공연이 내실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한국 공연 예술 메니지먼트협회등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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