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가 20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해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고성군 삼산면 장치고개에서 고성군 영현면 26살 강재석 씨가 몰던 8톤 화물차가 20미터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강씨와 함께 타고 있던 직장 동료 진주시 가좌동 24살 김경훈 씨가 숨지고 22살 정 모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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