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이 어제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 영국 외무부의 로살린 마스덴 아시아ㆍ태평양국장을 만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백남순 외무상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영국의 로살린 마스덴 국장을 단장으로 한 `영국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외무부 대표단은 북한과 상주공관 설치 등 수교에 따른 실무절차를 협의하기 위해 지난 23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오는 27일이나 28일까지 평양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과 영국은 지난해 12월 12일 수교에 합의하고 `외교관계 설정에 관한 공동보도'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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