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막바지 귀경차량 고속도로 정체
    • 입력2001.01.26 (14:5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어제로 설연휴가 끝났지만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어제보다 더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죽암에서 수락정류장까지 30킬로미터 구간과 황간에서 영동터널까지 13킬로미터 구간에서 지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곤지암에서 동서울 요금소까지 20킬로미터 구간, 진천에서 모가정류장까지 4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장성에서 여산휴게소까지 10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도 대관령 부근과 여주휴게소에서 호법까지 1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밀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부산에서 서울은 8시간 반, 광주에서 서울은 7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은 4시간 반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또 역귀성 차량들이 돌아가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에서도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막바지 귀경차량들이 한꺼번에 고속도로로 몰리는데다 일부 구간에서는 눈이 내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막바지 귀경차량 고속도로 정체
    • 입력 2001.01.26 (14:57)
    단신뉴스
어제로 설연휴가 끝났지만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어제보다 더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죽암에서 수락정류장까지 30킬로미터 구간과 황간에서 영동터널까지 13킬로미터 구간에서 지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곤지암에서 동서울 요금소까지 20킬로미터 구간, 진천에서 모가정류장까지 4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장성에서 여산휴게소까지 10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도 대관령 부근과 여주휴게소에서 호법까지 10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밀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부산에서 서울은 8시간 반, 광주에서 서울은 7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은 4시간 반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또 역귀성 차량들이 돌아가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에서도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막바지 귀경차량들이 한꺼번에 고속도로로 몰리는데다 일부 구간에서는 눈이 내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