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예약 항공권의 부도율이 여전히 20%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발 국내선 항공편의 경우 예약을 한 뒤 탑승하지 않은 이용객이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 22일은 18퍼센트, 23일은 16퍼센트에 이르고 대한항공은 15퍼센트대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년 명절 때와 비슷한 수치로 예약만 해놓고 아무 연락 없이 공항에 나타나지 않은 이용객들이 5명 중 한명 가까이 되는 셈입니다.
두 항공사는 예약 문화가 많이 정착됐지만 이번 설 연휴에는 도로 정체가 덜했던데다 애초 예보됐던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차편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에 예약 부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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