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 방한에 맞춰 한일문화교류의 역사적 의의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일국제청년포럼이 오늘 오후 한국 외국어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문명재 외국어대 교수와 마치다 미쓰쿠 전 주한일본공보문화원장 등 4명의 토론자는 양국간 문화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일본대중문화개방에 대한 한일양국 젊은이들의 인식차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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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국제청년포럼 열려
입력 1999.03.19 (19:27)
단신뉴스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 방한에 맞춰 한일문화교류의 역사적 의의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일국제청년포럼이 오늘 오후 한국 외국어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문명재 외국어대 교수와 마치다 미쓰쿠 전 주한일본공보문화원장 등 4명의 토론자는 양국간 문화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일본대중문화개방에 대한 한일양국 젊은이들의 인식차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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