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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강진 140명이상 사망
    • 입력2001.01.26 (16:1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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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대륙 전역에 오늘 오전 리히터 규모 6.9에서 7.0의 강진이 발생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에서만 13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며 사상자 수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인도 기상청은 오늘 지진이 1956년 이래 최대 규모라고 밝혔으며 하렌 판드야 내무장관은 사망자 수가 136명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타 TV는 오늘 지진으로 진앙에 가까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시에서 최소한 3채의 건물이 무너져 60명 이상이 숨지는 등 구자라트주에서 13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주민들과 구조대 관계자들은 붕괴된 건물이 주로 4-5층짜리였다면서 무너진 건물 더미에 상당수 주민들이 깔려있어 사상자수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뉴델리 서부 수라트에서도 건물 2채가 무너져 최소한 18명이 숨졌으며 발굴작업이 진행되면 사상자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구조대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남부 하이데라바드시에서도 2층 가옥이 무너져 어린이 1명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지진 강도는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여 인도에서는 리히터 규모 6.9, 파키스탄에서는 6.2, 네팔에서는 리히터 규모 7.0으로 측정됐습니다.
    뉴델리 지진 관측소는 진앙이 구자라트주 부지 북동쪽 20km 지점이라고 밝히고 오전 8시 46분 지진이 발생해 30초간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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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강진 140명이상 사망
    • 입력 2001.01.26 (16:17)
    단신뉴스
인도대륙 전역에 오늘 오전 리히터 규모 6.9에서 7.0의 강진이 발생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에서만 13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며 사상자 수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인도 기상청은 오늘 지진이 1956년 이래 최대 규모라고 밝혔으며 하렌 판드야 내무장관은 사망자 수가 136명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타 TV는 오늘 지진으로 진앙에 가까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시에서 최소한 3채의 건물이 무너져 60명 이상이 숨지는 등 구자라트주에서 13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주민들과 구조대 관계자들은 붕괴된 건물이 주로 4-5층짜리였다면서 무너진 건물 더미에 상당수 주민들이 깔려있어 사상자수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뉴델리 서부 수라트에서도 건물 2채가 무너져 최소한 18명이 숨졌으며 발굴작업이 진행되면 사상자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구조대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남부 하이데라바드시에서도 2층 가옥이 무너져 어린이 1명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지진 강도는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여 인도에서는 리히터 규모 6.9, 파키스탄에서는 6.2, 네팔에서는 리히터 규모 7.0으로 측정됐습니다.
뉴델리 지진 관측소는 진앙이 구자라트주 부지 북동쪽 20km 지점이라고 밝히고 오전 8시 46분 지진이 발생해 30초간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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