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경제강국 건설의 활로를 열기 위해 연료와 동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우선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북한 관리가 밝혔습니다.
윤영룡 북한 국가계획위원회 국장은 최근 통일신보 기자와의 대담에서 올해는 연료와 동력 문제를 푸는데 힘을 넣으려고 한다고 밝히고 수력 발전소와 화력 발전소들을 최대 가동하고 지방에는 더 많은 중소형 발전소들도 건설하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영룡 국장은 이어 석탄 생산에 힘을 넣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연료를 자체의 힘으로 마련할 수 있게 최대한 경제조직 사업을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국장은 특히 경제 계획 추진방안과 관련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인민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 기여하는 것부터 순차적으로 하나씩 성과있게 밀고 나가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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