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터넷 성인방송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이고 있는 검찰은 동영상 음란물을 그대로 방영한 이즈컴손 운영자 이승천 씨 등 업자 7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부터 무허가 성인방송 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인터넷 자키, 이른바 IJ를 고용해 음란물을 여과없이 방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성인방송 대표 7명 기소
입력 2001.01.26 (17:00)
뉴스 5
⊙앵커: 인터넷 성인방송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이고 있는 검찰은 동영상 음란물을 그대로 방영한 이즈컴손 운영자 이승천 씨 등 업자 7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부터 무허가 성인방송 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인터넷 자키, 이른바 IJ를 고용해 음란물을 여과없이 방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