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는 30일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당 소속 후보들을 지원하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소속의원 부인들을 선거 현장에 대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저녁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소속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조세형 총재권한대행 주재 만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내일중 당사에서 의원 부인 모임을 주선해 구체적인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조세형 대행은 이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선거법 개정을 포함한 정치개혁의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앞으로 야당이 어떤 방안을 갖고 나오더라도 개방적인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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