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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시세
    • 입력2001.01.26 (17:00)
뉴스 5 200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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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 살펴봅니다.
    대신증권 유선민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외국인의 현, 선물 매도세로 지수가 600선 아래로 큰 폭 하락했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72포인트 내린 591.73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억 4373만주와 2조 60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주식시장은 그린스펀 미국 FRB 의장의 감세정책 지지발언에 따라 금리인하 기대감이 희석되면서 나스닥시장이 기술주를 중심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고 나스닥 선물지수도 급락하자 단기 급등에 따른 따른 차익과 경계매물이 출회되며 시간이 갈수록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건설, 보험업종만이 소폭 올랐을 뿐 나머지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전자, LG화학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지수 관련 대형주들이 외국인이 매도세와 기관의 프로그램 매물로 일제히 큰 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LG화재, 남광토건 등은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시장은 거래소시장과 동반 약세를 보이며 사흘 만에 큰 폭의 내림세로 돌아서 코스닥지수는 3.28포인트 내린 80.04포인트로 마감됐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주식시세
    • 입력 2001.01.26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 살펴봅니다.
대신증권 유선민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외국인의 현, 선물 매도세로 지수가 600선 아래로 큰 폭 하락했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72포인트 내린 591.73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억 4373만주와 2조 60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주식시장은 그린스펀 미국 FRB 의장의 감세정책 지지발언에 따라 금리인하 기대감이 희석되면서 나스닥시장이 기술주를 중심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고 나스닥 선물지수도 급락하자 단기 급등에 따른 따른 차익과 경계매물이 출회되며 시간이 갈수록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건설, 보험업종만이 소폭 올랐을 뿐 나머지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전자, LG화학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지수 관련 대형주들이 외국인이 매도세와 기관의 프로그램 매물로 일제히 큰 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LG화재, 남광토건 등은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시장은 거래소시장과 동반 약세를 보이며 사흘 만에 큰 폭의 내림세로 돌아서 코스닥지수는 3.28포인트 내린 80.04포인트로 마감됐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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