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에서 LG화재가 인하대학을 물리치고 3연승으로 남자부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LG화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차대회 남자부 8강리그에서 손석범과 김성채의 좌우강타를 앞세워 구상윤이 분전한 인하대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한수위의 기량으로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제치고 4승1패로 2위로 올라섰습니다.
(끝)
배구슈퍼리그, LG화재 인하대 꺾고 3연승
입력 2001.01.26 (17:38)
단신뉴스
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에서 LG화재가 인하대학을 물리치고 3연승으로 남자부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LG화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차대회 남자부 8강리그에서 손석범과 김성채의 좌우강타를 앞세워 구상윤이 분전한 인하대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한수위의 기량으로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제치고 4승1패로 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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