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투자자 모임인 경기 엔젤클럽으로 부터 지원받은 기업들 가운데 절반가량이 적자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의 조사결과 경기엔젤클럽 회원들이 투자한 32개 기업 가운데 지난 99년과 지난해 손익결산에서 흑자를 기록한 업체는 절반도 안되는 12개사에 그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투자유치 기업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6개사는 손실을 낸 것으로 파악됐고 1개 업체만이 코스닥에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내 유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 경제단체 연합회의의 주도로 설립된 경기엔젤클럽은 현재 천7백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투자액 규모는 154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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