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과 유사한 증세를 보이는 크로이츠펠트 야곱병 의심환자가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지난해 조사결과 크로이츠펠트 야곱병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65살 김모씨등 2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6년에도 크로이츠펠트 야곱병환자수는 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보건원은 그러나 국내에서 발견되는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은 소고기를 먹고 발병하는 유럽의 변종 크로이츠펠트의 야곱병과는 성격이 다른 질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은 아직 정확한 발병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인구 백만명당 한명 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이에따라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을 지정 전염병으로 정해 관리하고 표본 감시의료기관을 지정해 이 병의 확산을 막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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