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측이 남측의 특정 선박사에 대한 남포항 입항을 거부해 대북 물자수송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남포 외항에 도착한 선에이스사의 밍니호가 북측의 입학 허가를 받지 못해 7일째 하역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밍니호에는 대한적십자사가 지원하는 내의 17만 7000여 벌과 북한 어린이돕기 교회 여성연대에서 보내는 전지분유 20톤 그리고 춘양문화선양회가 보내는 내의 11만벌과 국내 임가공업체들이 북측 공장에 보내는 원부자재들이 선적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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