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립예술단의 방문공연 위주의 문화행사에서 벗어나 민간단체와 대학 동아리, 전문예술단체등을 앞세워 서울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마로니에 공원, 을지로입구역 만남의 광장등 공원,길거리,지하철역등 42곳에서 서울 열린 문화마당 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곳에선 각 대학 동아리와 전문 예술단체가 장소별 특성에 맞춰 락,팝송등과 우리가요,국악등 소규모 공연을 150차례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또 4대문 안인 종묘공원,돈화문,팔각정등에서 외국인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이벤트를 정례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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