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내 투자자 모임인 경기 엔젤클럽으로부터 지원받은 기업들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적자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의 결과 경기 엔젤클럽 회원들이 투자한 32개 기업 가운데 지난 99년과 지난해 흑자를 기록한 업체는 12개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투자유치 기업 가운데 16개사는 손실을 낸 것으로 파악됐고 한 기업체만이 코스닥에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소식이었습니다.
경기 엔젤클럽 투자기업 절반 '적자'
입력 2001.01.26 (19:00)
뉴스 7
⊙앵커: 경기도 내 투자자 모임인 경기 엔젤클럽으로부터 지원받은 기업들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적자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의 결과 경기 엔젤클럽 회원들이 투자한 32개 기업 가운데 지난 99년과 지난해 흑자를 기록한 업체는 12개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투자유치 기업 가운데 16개사는 손실을 낸 것으로 파악됐고 한 기업체만이 코스닥에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