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요뉴스
    • 입력2001.01.26 (19:00)
뉴스 7 2001.01.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빠르면 다음 달 말에 국정쇄신 차원에서 전면 개각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개각의 배경과 또 개각에 등용될 인물들을 살펴봅니다. 은행 금리가 계속 내리면서 기존의 재테크 개념도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맞는 재테크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자퇴나 퇴학으로 중간에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1년에 6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이른바 학교 부적응 학생이 급속히 늘고 있는 이유와 그리고 대책은 없는지를 알아봅니다.
    교차로에 파란불이 들어와도 통행량이 많을 경우에는 진입해서는 되지 않는 규정을 알면서도 무조건 교차로에 들어서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교통체증을 부추기는 얌체 운전자들을 고발합니다. 한국방문의 해와 또 중국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서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지만 정작 이들을 위한 볼거리와 또 먹을거리는 부족하기 짝이 없습니다.
    관광객이 와도 돈을 쓸 데가 없는 우리 관광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앵커: 금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요뉴스
    • 입력 2001.01.26 (19:00)
    뉴스 7
⊙앵커: 빠르면 다음 달 말에 국정쇄신 차원에서 전면 개각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개각의 배경과 또 개각에 등용될 인물들을 살펴봅니다. 은행 금리가 계속 내리면서 기존의 재테크 개념도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맞는 재테크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자퇴나 퇴학으로 중간에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1년에 6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이른바 학교 부적응 학생이 급속히 늘고 있는 이유와 그리고 대책은 없는지를 알아봅니다.
교차로에 파란불이 들어와도 통행량이 많을 경우에는 진입해서는 되지 않는 규정을 알면서도 무조건 교차로에 들어서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교통체증을 부추기는 얌체 운전자들을 고발합니다. 한국방문의 해와 또 중국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서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지만 정작 이들을 위한 볼거리와 또 먹을거리는 부족하기 짝이 없습니다.
관광객이 와도 돈을 쓸 데가 없는 우리 관광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앵커: 금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