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변조를 막기 위해 특수 보안처리된 새로운 여권이 오는 10월부터 발행됩니다.
정부 당국자는 여권에 사진을 붙이는 현재 방식 대신, 사진을 여권에 인쇄하는 형식의 <전사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면서, 오는 10월부터 새 여권을 발행할 계획으로 인쇄기 기종선정 등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여권의 신원 정보란에 암호코드 등 특수 보안처리 장치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전사 방식을 이용한 새 여권 발급을 위해 이미 5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여권의 위조.변조 사례는 지난 99년의 경우, 천 4백61건에 달했으며, 여권분실신고 건수는 5만 2천여 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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