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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 귀경길 정체
    • 입력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200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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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제 귀경하신 분들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고속도로가 정체를 이루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정호 기자!
    ⊙기자: 네.
    ⊙앵커: 연휴는 어제로 끝났는데 오늘 올라오시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은가 보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오늘 오전까지 원활한 소통을 보였지만 오후 들어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어제보다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신탄진에서 천안까지 60km 구간과 김천에서 영동까지 40km 구간에서 챠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일죽 부근에서 중부 1터널까지 45km 구간에서 호남고속도로는 정읍에서 여산 휴게소까지 50km 구간에서 챠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서 구간별 소통상황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천안삼거리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호법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잠시 전까지만 해도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지금은 그런 대로 차량들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남고속도로 벌곡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차량들 길게 꼬리를 물고 늘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 서울에 도착하는 차량을 기준으로 할 때 부산에서 서울은 8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은 7시간 30분, 대전에서 서울은 4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귀경 차량이 26만대였고, 오늘은 귀경 차량이 25만대 정도로 예상되지만 시간대별로 귀경 차량이 분산된 어제와 달리 오늘은 오후에 한꺼번에 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밀려들면서 어제보다도 정체가 심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 막바지 귀경길 정체
    • 입력 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어제 귀경하신 분들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고속도로가 정체를 이루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정호 기자!
⊙기자: 네.
⊙앵커: 연휴는 어제로 끝났는데 오늘 올라오시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은가 보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오늘 오전까지 원활한 소통을 보였지만 오후 들어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어제보다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신탄진에서 천안까지 60km 구간과 김천에서 영동까지 40km 구간에서 챠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일죽 부근에서 중부 1터널까지 45km 구간에서 호남고속도로는 정읍에서 여산 휴게소까지 50km 구간에서 챠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서 구간별 소통상황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천안삼거리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호법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잠시 전까지만 해도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지금은 그런 대로 차량들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남고속도로 벌곡입니다.
오른쪽이 상행선입니다.
차량들 길게 꼬리를 물고 늘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 서울에 도착하는 차량을 기준으로 할 때 부산에서 서울은 8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은 7시간 30분, 대전에서 서울은 4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귀경 차량이 26만대였고, 오늘은 귀경 차량이 25만대 정도로 예상되지만 시간대별로 귀경 차량이 분산된 어제와 달리 오늘은 오후에 한꺼번에 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밀려들면서 어제보다도 정체가 심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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