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치러질 재,보궐선거에 앞서 처음으로 맞는 주말인 오늘, 여야는 거리유세와 지역방문 등을 통해 부동표 공략과 투표율 높이기에 적극 나섭니다.
서울 구로을 재선거에 출마한 국민회의 한광옥후보는 구로2동 등을 돌며 거리유세를 펴고 저녁에는 주민과의 대화를 가질 예정이며 한나라당 조은희 후보도 출,퇴근길 인사와 함께 거리유세에 나섭니다.
청년진보당의 최혁 후보와 무소속의 조평열 후보도 주민간담회 등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시흥 보궐선거에 출마한 자민련 김의재 후보와 한나라당 장경우 후보는 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아파트 단지 등에서 거리유세를 여는 등 부동표를 잡기위한 행보를 계속합니다.
안양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회의 이준형 후보와 한나라당 신중대 후보는 지하철역 등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5,6개 동을 잇달아 방문하는 마라톤 거리유세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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