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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200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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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주식시장이 미국 나스닥 사장의 하락 등으로 외국인들이 주식을 대거 내다 팔아 종합주가지수가 32.82% 포인트나 떨어진 591.73으로 마감돼 600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3.28포인트가 떨어진 80.04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 방문 기간에 상하이 특구를 모델로 북한에도 경제특구를 만들 계획이며 서울을 반드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 정부가 우리측에 확인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등 미국 경제계의 고위 인사들은 한국 경제의 앞날은 구조조정에 달렸다며 구조조정으로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외국인투자가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이 전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지도자와 경제인들이 참석한 스위스 다보스 경제포럼이 오늘 개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북한 개혁, 개방정책의 전망과 부시 미 행정부의 대북 정책방향 등에 대한 토론도 비중 있게 다뤄졌습니다.
    대법원은 진급을 앞둔 부하장교에게 연대보증을 서게 한 것도 뇌물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며 부하에게 1000만원의 빚보증을 세운 육군 모 사단 심 모 중령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올해에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가 당초 일정보다 빠른 내일 발표됩니다.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 수는 총 모집인원 4597명 가운데 66%인 3044명입니다.
  • 주요뉴스
    • 입력 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주식시장이 미국 나스닥 사장의 하락 등으로 외국인들이 주식을 대거 내다 팔아 종합주가지수가 32.82% 포인트나 떨어진 591.73으로 마감돼 600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3.28포인트가 떨어진 80.04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 방문 기간에 상하이 특구를 모델로 북한에도 경제특구를 만들 계획이며 서울을 반드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 정부가 우리측에 확인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등 미국 경제계의 고위 인사들은 한국 경제의 앞날은 구조조정에 달렸다며 구조조정으로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외국인투자가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이 전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지도자와 경제인들이 참석한 스위스 다보스 경제포럼이 오늘 개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북한 개혁, 개방정책의 전망과 부시 미 행정부의 대북 정책방향 등에 대한 토론도 비중 있게 다뤄졌습니다.
대법원은 진급을 앞둔 부하장교에게 연대보증을 서게 한 것도 뇌물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며 부하에게 1000만원의 빚보증을 세운 육군 모 사단 심 모 중령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올해에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가 당초 일정보다 빠른 내일 발표됩니다.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 수는 총 모집인원 4597명 가운데 66%인 304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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