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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투데이>프랑스 경찰관과 소방관 충�
    • 입력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200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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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어제 프랑스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해야 할 경찰과 소방관들이 폭력을 쓰며 충돌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날 충돌은 시 소방구조대의 조직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소방관들이 경찰에게 소화용 거품을 쏘아대면서 시작됐습니다.
    소방관들은 경찰에게 폭죽세례까지 퍼부었습니다.
    급기야 이성을 잃은 경찰관과 소방관의 난투극이 시작되고 결국 최루가스까지 동원한 강경진압이 벌어졌습니다.
    충돌 속엔 사태를 취재 중이던 카메라 기자까지 폭행당하는 봉변까지 당했습니다.
    이날의 충돌로 6명의 소방관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그 중 54살 노령의 소방관 1명은 손이 잘려나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관: 경찰에게 거품을 뿌렸다고 두드려맞고 손을 잃은 소방관도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기자: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힘써야 할 소방관과 경찰관의 유혈충돌에 대해 프랑스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 <월드투데이>프랑스 경찰관과 소방관 충�
    • 입력 2001.01.26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어제 프랑스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해야 할 경찰과 소방관들이 폭력을 쓰며 충돌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날 충돌은 시 소방구조대의 조직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소방관들이 경찰에게 소화용 거품을 쏘아대면서 시작됐습니다.
소방관들은 경찰에게 폭죽세례까지 퍼부었습니다.
급기야 이성을 잃은 경찰관과 소방관의 난투극이 시작되고 결국 최루가스까지 동원한 강경진압이 벌어졌습니다.
충돌 속엔 사태를 취재 중이던 카메라 기자까지 폭행당하는 봉변까지 당했습니다.
이날의 충돌로 6명의 소방관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그 중 54살 노령의 소방관 1명은 손이 잘려나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관: 경찰에게 거품을 뿌렸다고 두드려맞고 손을 잃은 소방관도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기자: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힘써야 할 소방관과 경찰관의 유혈충돌에 대해 프랑스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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