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우리나라 TV채널 선택권 아버지에게
    • 입력2001.01.26 (21:00)
뉴스 9 2001.01.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3시간 반 정도 TV를 보며, 자녀보다는 아버지가 TV채널 선택권을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위원회가 조사한 내용을 이영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평균 3시간 반 정도 지상파 TV를 보며 특히 주말에는 4시간 반이나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위원회가 지난해 말 13살 이상의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채널 선택권의 경우 아버지가 갖고 있다는 응답이 35.5%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 35%, 어머니는 21.5%에 불과해 아버지의 채널선택권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남편이 TV를 그렇게 자주 보는 건 아닌데요.
    같이 있을 때는 주로 남편이 채널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요.
    ⊙기자: 또 남성보다는 여성이 하루 40분 정도 더 보고 연령별로는 50살 이상,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가 TV를 가장 즐겨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르별로 자주 보는 프로그램은 뉴스 보도프로가 가장 높았고 드라마와 영화, 다큐멘터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정부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는 것을 알려고 할 때는 뉴스가 제일 낫지 않습니까?
    ⊙기자: 특히 KBS1TV는 뉴스 보도와 다큐멘터리, 스포츠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MBC와 SBS는 음악과 쇼, 토크, 코미디 등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뉴스 이영진입니다.
  • 우리나라 TV채널 선택권 아버지에게
    • 입력 2001.01.26 (21:00)
    뉴스 9
⊙앵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3시간 반 정도 TV를 보며, 자녀보다는 아버지가 TV채널 선택권을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위원회가 조사한 내용을 이영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평균 3시간 반 정도 지상파 TV를 보며 특히 주말에는 4시간 반이나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위원회가 지난해 말 13살 이상의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채널 선택권의 경우 아버지가 갖고 있다는 응답이 35.5%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 35%, 어머니는 21.5%에 불과해 아버지의 채널선택권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남편이 TV를 그렇게 자주 보는 건 아닌데요.
같이 있을 때는 주로 남편이 채널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요.
⊙기자: 또 남성보다는 여성이 하루 40분 정도 더 보고 연령별로는 50살 이상,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가 TV를 가장 즐겨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르별로 자주 보는 프로그램은 뉴스 보도프로가 가장 높았고 드라마와 영화, 다큐멘터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정부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는 것을 알려고 할 때는 뉴스가 제일 낫지 않습니까?
⊙기자: 특히 KBS1TV는 뉴스 보도와 다큐멘터리, 스포츠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MBC와 SBS는 음악과 쇼, 토크, 코미디 등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뉴스 이영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