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에 있는 6군데 소각장이 소각재를 치울 곳이 없어 가동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서울시 노원 쓰레기 소각장과 경기도 고양 소각장 등 6곳은 쓰레기를 태우고 남은 소각재의 매립을 수도권 매립지 주민대책위가 거부함에 따라 소각재를 버릴 곳이 없어 소각장 가동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쓰레기 소각장 측은 현재 창고마다 소각재가 가득 쌓여 있어 앞으로 보름 가량 소각재를 처리하지 못할 경우 소각장 가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매립지 주민대책위는 지난해 11월부터 소각재의 중금속 함유량이 허용기준치 3PPM을 넘었다며 무기한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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