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 컴퓨터 센터'는 최근 `조선어'로 된 리눅스 운영체계를 개발했다고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전했습니다.
리눅스는 윈도우 등과 같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계입니다.
조선신보는 조선 컴퓨터 센터의 청년과학자들은 조선의 실정에 맞게 리눅스의 기술을 발전시켜 조선어로 조작하는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신보는 이 프로그램의 개발로 앞으로 조선의 프로그램 개발사업은 컴퓨터 프로그램 기초부터 튼튼히 하면서 세계적인 발전을 지향할 수 있게 됐다고 `조선어' 리눅스 개발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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