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 15일부터 이뤄진 중국 방문 기간에 상하이 특구를 모델로 경제 특구를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김정일 위원장의 주요 방중 발언 가운데는 상하이 식 경제특구를 만들겠다는 말과 서울에 반드시 가겠다는 언급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미국 부시 신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은 바람직한 일이라며 환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 정부가 최근 우리측에 확인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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