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이후 지방자치단체들의 대북 사업은 모두 15건이 정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남북정상회담 후 지자체가 신청한 대북사업 23건 가운데 15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된 대북 사업 가운데 지금까지 성사된 사업은 지난해 부산 전국체전의 금강산 성화채화사업 1건입니다.
행자부는 자치단체들의 대북사업이 활발해지자 행자부 심사를 통과한 단체에 대해서만 통일부에 사업승인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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