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4개국 친선축구대회에 출전중인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오후,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와 3,4위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은 홍콩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라과이전에서 새로 도입한 4-4-2 전술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히딩크 감독 부임 이후 국제대회 첫 승에 도전합니다.
대표팀은 최용수와 김도훈을 투톱으로, 고종수와 이영표 등을 미드필더로 하는 베스트11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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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대표팀 파라과이와 3,4위전
입력 2001.01.26 (23:00)
단신뉴스
홍콩4개국 친선축구대회에 출전중인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오후,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와 3,4위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은 홍콩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라과이전에서 새로 도입한 4-4-2 전술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히딩크 감독 부임 이후 국제대회 첫 승에 도전합니다.
대표팀은 최용수와 김도훈을 투톱으로, 고종수와 이영표 등을 미드필더로 하는 베스트11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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