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시내버스 업체들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30%의 운행감축을 허용해 달라고 서울시에 요청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이 경유값은 오른 반면 지하철 6.7호선 개통으로 승객은 10% 가량 줄어 운행감축이 불가피하다며 사업계획 변경인가 신청서를 최근 제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30% 감축운행은 시민불편이 큰 만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다음주중 신청서를 반려할 계획이지만 조합도 신청서가 반려될 경우 조합원 총회를 열어 대응책을 강구할 방침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버스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적자노선 가운데 유지할 필요성이 있는 노선에 대해서는 노선입찰제를 실시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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