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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창화백 영결식 오늘 예술인 장으로 치뤄져
    • 입력2001.01.27 (01: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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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창화백 영결식 오늘 예술인 장으로 치뤄져
    • 입력 2001.01.27 (01:10)
    단신뉴스
지난 23일 타계한 운보 김기창 화백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예술인 장으로 치뤄집니다.
고인은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삼성의료원을 떠나 자신이 삶의 대부분을 보냈던 서울 성북동 자택을 둘러본 뒤 오전 9시 명동성당에 도착하게 됩니다.
명동성당에서는 미사와 예술인장이 차례로 이어질 예정인데 미사는 운보 김기창 화백에게 '베드로'라는 세례명을 주었던 김수환 추기경이 직접 집전합니다.
서울에서의 장례절차를 마친 운보 화백은 곧바로 청원으로 내려가 1976년에 타계한 아내 우향 박래현 옆에 묻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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