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의왕시 의왕3동 부곡파출소 앞길에서 파출소 정문 위에 세워져 있던 가로 5m, 세로 1.5m크기의 민원안내 구조물이 군포시 산본1동 38살 이동우씨에게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장파열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어제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유소 종업원 72살 김 모씨가 파출소 보일러에 기름을 넣어준 뒤 탱크로리를 후진하다 파출소 담벼락을 넘어뜨리면서 정문 위에 설치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씌어진 구조물이 이씨에게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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