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50분쯤 서울 군자동에 있는 3층 건물 옥탑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셋방살이를 하던 53살 황웅길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씨가 평소 과음을 하고 담배를 많이 피웠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황씨가 담배를 피우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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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화재로 1명 사망
입력 2001.01.27 (03:46)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서울 군자동에 있는 3층 건물 옥탑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셋방살이를 하던 53살 황웅길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씨가 평소 과음을 하고 담배를 많이 피웠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황씨가 담배를 피우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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